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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8 주일설교 청장년 질문지 김해종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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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디모데전서5:1-25절 개역개정

1. 늙은이를 꾸짖지 말고 권하되 아버지에게 하듯 하며 젊은이에게는 형제에게 하듯 하고

2. 늙은 여자에게는 어머니에게 하듯 하며 젊은 여자에게는 온전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 하라

3. 참 과부인 과부를 존대하라

4. 만일 어떤 과부에게 자녀나 손자들이 있거든 그들로 먼저 자기 집에서 효를 행하여 부모에게 보답하기를 배우게 하라 이것이 하나님 앞에 받으실 만한 것이니라

5. 참 과부로서 외로운 자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 주야로 항상 간구와 기도를 하거니와

6. 향락을 좋아하는 자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

7. 네가 또한 이것을 명하여 그들로 책망 받을 것이 없게 하라

8.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9. 과부로 명부에 올릴 자는 나이가 육십이 덜 되지 아니하고 한 남편의 아내였던 자로서

10. 선한 행실의 증거가 있어 혹은 자녀를 양육하며 혹은 나그네를 대접하며 혹은 성도들의 발을 씻으며 혹은 환난 당한 자들을 구제하며 혹은 모든 선한 일을 행한 자라야 할 것이요

11. 젊은 과부는 올리지 말지니 이는 정욕으로 그리스도를 배반할 때에 시집 가고자 함이니

12. 처음 믿음을 저버렸으므로 정죄를 받느니라

13. 또 그들은 게으름을 익혀 집집으로 돌아 다니고 게으를 뿐 아니라 쓸데없는 말을 하며 일을 만들며 마땅히 아니할 말을 하나니

14. 그러므로 젊은이는 시집 가서 아이를 낳고 집을 다스리고 대적에게 비방할 기회를 조금도 주지 말기를 원하노라

15. 이미 사탄에게 돌아간 자들도 있도다

16. 만일 믿는 여자에게 과부 친척이 있거든 자기가 도와 주고 교회가 짐지지 않게 하라 이는 참 과부를 도와 주게 하려 함이라

17.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그리할 것이니라

18. 성경에 일렀으되 곡식을 밟아 떠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 하였고 또 일꾼이 그 삯을 받는 것은 마땅하다 하였느니라

19. 장로에 대한 고발은 두세 증인이 없으면 받지 말 것이요

20.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

21.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와 택하심을 받은 천사들 앞에서 내가 엄히 명하노니 너는 편견이 없이 이것들을 지켜 아무 일도 불공평하게 하지 말며

22. 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하지 말며 네 자신을 지켜 정결하게 하라

23.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위장과 자주 나는 병을 위하여는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24. 어떤 사람들의 죄는 밝히 드러나 먼저 심판에 나아가고 어떤 사람들의 죄는 그 뒤를 따르나니

25. 이와 같이 선행도 밝히 드러나고 그렇지 아니한 것도 숨길 수 없느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2026년 주일설교 나눔 질문지

 

우리는 믿음의 가족입니다

 

본문/디모데전서 5:125 요절/디모데전서 5:1,2

 

1. 나는 교회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었는가?

이번 말씀을 통해,

나는 그동안 교회를 예배드리는 장소’, ‘섬김하는 조직’, ‘잠시 머무는 공동체중 어떤 모습으로 인식해 왔는지 돌아봅시다.

오늘 설교에서 말한 하나님의 가족이라는 교회 이해가 나의 생각과 삶에 어떤 도전을 주었습니까?

나눔 포인트: 교회를 향한 나의 기대, 상처, 혹은 거리감도 솔직히 나누어 보세요.

 

2. 나는 성도들을 가족의 눈으로 보고 있는가?

본문 12절을 묵상하며,

교회 안에서 연장자를 부모처럼 존중하고 있는지,

또래 성도를 경쟁자가 아닌 형제·자매로 대하고 있는지,

이성 성도를 정결함과 존귀함으로 대하고 있는지를 돌아봅시다.

적용 질문: 최근 교회 안에서의 나의 말과 태도 중, 가족답지 못했던 모습은 무엇이었습니까?

 

3. 나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본문 316절은 사랑과 지혜가 함께 가야 함을 보여줍니다.

나는 교회 안에서 외롭고 연약한 사람을 실제로 인식하고 있는지,

혹시 교회가 알아서 하겠지라며 마음을 닫고 있지는 않았는지 나누어 봅시다.

나눔 포인트: 지금 내 주변에 마음으로, 기도로, 작은 행동으로 돌볼 수 있는 사람이 떠오릅니까?

 

4. 나는 교회의 질서와 영적 권위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본문 1725절을 통해,

나는 교회의 리더십과 말씀 사역자를 존중과 감사로 바라보고 있는지,

혹은 쉽게 판단하거나 말로 상처 주지는 않았는지 자신을 점검해 봅시다.

적용 질문: 교회의 거룩함과 질서를 지키기 위해 내가 삼가야 할 말이나 태도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5. 이 말씀을 가족의 삶으로 어떻게 실천하겠는가?

오늘 설교를 듣고,

이번 한 주간 내가 실천하고 싶은 한 가지 가족적 행동은 무엇입니까?
(: 먼저 안부 묻기, 축복의 말 건네기, 기도 대상 정하기, 세대 간 대화 시도 등)

결단 나눔: 작아도 좋습니다. 구체적인 실천 하나를 서로 나누고 함께 기도합시다.

 

나눔을 마치며

교회는 완벽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 아니라,
함께 자라가기로 약속한 가족입니다.
오늘의 나눔이 비판이 아닌 이해로, 침묵이 아닌 연결로,
그리고 출석하는 교회를 넘어 함께 살아내는 가족으로 나아가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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