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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1 주일예배 청장년 질문지 운영자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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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창세기1:26-27절 개역개정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제공: 대한성서공회

[성경본문] 시편139:13-14절 개역개정

13.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제공: 대한성서공회

[성경본문] 로마서8:6-7절 개역개정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202621일 주일설교 나눔 질문지

하나님의 마음 설계도

본문: 1:2627 / 139:1314 / 8:67

1. 마음의 현주소 점검하기

설교 서론에서 우리는 흔히 신앙생활을 할 때 "예배를 드렸는가, 봉사를 했는가"와 같은 '행위'에 집중하지만, 하나님은 "네 마음이 어디에 있느냐"를 묻으신다고 했습니다.

지난 한 주간, 내 마음의 운전대(가장 큰 관심사)는 주로 어디를 향해 있었나요? (: 자녀, 재정, 건강, 관계, 혹은 하나님 등)

2. 마음의 안식처 확인하기

아우구스티누스는 "우리의 마음은 주 안에서 쉼을 얻기 전까지는 쉼이 없다"라고 고백했습니다. 마음의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을 때 우리 삶에는 '혼란'이 찾아온다고 했습니다.

최근 내 마음이 가장 불안하거나 공허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반대로, 주님 안에서 마음의 질서가 잡히고 참된 평안을 느꼈던 경험이 있다면 나눠봅시다.

3. 나를 지으신 손길 인정하기

시편 기자는 나의 내장(깊은 감정과 기질)까지도 하나님이 지으신 '기묘한 작품'이라고 찬양합니다. 우리는 종종 내 성격을 탓하거나 남과 비교하며 괴로워할 때가 많습니다.

평소 내 모습 중 마음에 들지 않아 고치고 싶었던 성격이나 기질이 있나요? 오늘 말씀을 통해 그 부분을 '하나님의 섬세한 설계'로 다시 바라본다면, 어떻게 감사할 수 있을까요?

4. 영의 생각 선택하기

로마서 말씀은 마음이 중립지대가 아니며, '육신의 생각''영의 생각' 사이의 치열한 전쟁터라고 말합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을,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을 가져옵니다.

현재 내 마음속에서 가장 크게 부딪히고 있는 '육신의 생각'(염려, 욕심, 미움 등)은 무엇인가요? 이것을 이겨내고 '영의 생각'을 선택하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5. 마음의 주인 내어드리기 (적용)

설교 결론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내 아들아, 내 딸아, 네 마음을 내게 달라"고 말씀하십니다. 마음의 주도권을 성령님께 내어드리는 것이 회복의 시작입니다.

이번 한 주간, 내 마음을 성령님께 온전히 맡겨드리기 위해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싶은 '마음 지킴'의 결단은 무엇인가요? (: 아침 첫 시간 기도하기, 불평 대신 감사 일기 쓰기, 묵상 시간 갖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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