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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5일 목장모임(큰용사여) 서종덕 200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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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jjesus.onmam.com/bbs/bbsView/64/314848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사사6:12)

우리가 스스로를 바라볼때 포도주틀 속에서 밀을 밟고 있는 기드온의 모습이 보입니다.

작고 초라한 모습이 보입니다. 때로는 절망스러운 모습이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기드온을 이스라엘을 구원할 큰 용사로 부르셨습니다.

이 하나님이 우리들을 향해 부르고 계십니다.

"다른 사람은 어찌든지 너는 나의 군대가 되어야 한다.

나의 군대가 되어서 일어나서 싸우는 자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들을 여룹바알(6:32절) 즉 바알과 싸우는 자로 부르셨습니다.

여호와의 싸움을 싸워야 될 주님의 군대로 부르고 계십니다.

세상은 더이상 피난처가 아니고, 우리가 나아가서 숨는 곳이 아니고

우리가 싸워 얻어야 할 사명의 땅이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

"하나님 우리들 가운데 기드온과 같은 300명의 영적군대를 일으켜 주옵소서.

우리의 신앙이 상대화 될때 모든 힘을 일어버릴 것입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절대신앙에 세워주시고 주님과 교회를 위해

일어나 싸우게 하여 주옵소서."



오봉진 집사님은 예배를 통해서 당신의 교회가 부흥되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

한가지를 굳게 붙들었습니다.

그동안 새벽을 깨우고 자립을 감당하느라 많이 지쳐서 예배시간에 졸게 되었지만

가장 중요한 포인트만은 놓치지 않았습니다.

김장주집사님은 말씀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다보면 순간순간 마귀의 유혹과 시험이 있지만
이것으로 인해 우리의 신앙이 상대화되지 않고

하나님을 향한 절대신앙을 가져야함을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한진희집사님은  급체로 오전예배를 드리고 귀가했습니다. 주께서 속히 건강을 되찾아 주

시길 기도합니다.

박주희집사님은 가정에서 힘든일이 있었지만 주님을 사모하여 나오고 또 다른사람의

허물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허물을 보고 자기중심적인 것을 주님께 회개하였습니다.

모임후에 김대훈 집사님 심방을 갔습니다. 주안에서 사랑하는 대훈집사님과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저를 보내신것을 깨닫게 됩니다.

주님의 임재하심과 은혜가 이가정에 임하시도록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지난 한주 돌아볼때 주님의 은혜가 저를 뒤덮은 시간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물지고 부족한 죄인이 낙심되고 실망에 빠져있을때

목원들을 통해 위로하시고 도리어 한분한분들 속에 주님을 향한 열심을 주시고

기도하게 하신것을 보며 감가사되었습니다.

오늘 말씀 나누면서 우리의 싸워야 할 대상이 누구인지? 를 확실히 보게하셨습니다.

우리의 싸워야 할 대상은 사람이 아니고, 남편이 아니고, 아내가 아니고,

바로 원수마귀입니다. 세상신입니다.

새신자들과 양들을 붙들고 놓아주지 않는 원수들입니다. 

이번 한주도 목원들이 영적으로 깨어서 주님의 군대로 일어나 싸우는 한주가 되어지도록

기도합니다. 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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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운영자 2009.10.26 15:21

    우리들이 싸울 것은 혈기 아니오 우리들이 싸울 것은 육체 아니오 마귀권세 맞서 싸워 깨쳐버리고 죽을 영혼 살릴 것일세...이와같은찬양가사가많이생각납니다.우리의영혼을잠들어있게하고우리를하나되게하지못하게하고우리를절망하게하는모든마귀의역사에맞서싸워이기는삶을살기를간절히기도합니다.봉진군^^

  • 서종덕 2009.10.25 21:22

    진희집사님 엄살부리지 마시구 얼렁 쾌차하시구요 새벽기도때 뵈요..주여 진희집사님에게 건강을 넘치게 부어주시옵소서. 장주집사님 한주간 승리하시고 있는곳에서 주님을 의지하시길 기도합니다.

  • 김장주 2009.10.25 21:04

    진희집사는 급체는 아닌것 같고 신경성 위경련 인 것 같습니다. 지금은 회복되었고 저녁도 죽을 끓여 먹였습니다 .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주간도 목장 식구 모두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고 승리하는 아름다운 하나님의 군사가 되십시요.

  • 김장주 2009.10.25 21:00

    피곤했었는데 오늘은 1.2부 예배 모두 조금도 졸지 아니하고 집중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 전에는 목장 모임과 2부예배가 피곤하고 부담되어서 빠지기를 자주하였는데 이제는 매번 기다려집니다. 말씀을 통해서 다시금 절대 신앙의 중요성를 깨닫게 됩니다. 어느것에도 굴하지 않고 조금도 타협하지 않는 절대 신앙이 곧 부흥의 도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타협은 상대화의 시작이요 파멸의 지름길입니다. 비록 무디고 바보같고 히스기야 같은 절대 신앙은 하나님을 움직이시고 기쁘시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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