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내열매 개
내 정보로그아웃
http://cjjesus.onmam.com/bbs/bbsView/72/315869
추천
오늘은 종덕집사님 옆에 왠 천사가 있어서 자세히 보니 상경집사님 이었습니다. 나도 천사와 함께 가야 할 터인데...
새벽에 일어나니 속이 쓰리고, 아프고, 불편했는데 새벽기도 하고나니 편안해 집니다. 주님과의 관계가 점점 좋아지는 것을 느끼며 감사드립니다.
댓글 2
박일수 2010.1.12 08:19
오늘은 종덕집사님 옆에 왠 천사가 있어서 자세히 보니 상경집사님 이었습니다. 나도 천사와 함께 가야 할 터인데...
박일수 2010.1.12 08:11
새벽에 일어나니 속이 쓰리고, 아프고, 불편했는데 새벽기도 하고나니 편안해 집니다.
주님과의 관계가 점점 좋아지는 것을 느끼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