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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걸어오시는 모습이 처음엔 장주집사님 가정인가 하고 인사를 했는데 노부부였습니다. 두분이 새벽을 깨워 나란히 걸어오시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분들을 축복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오늘 새벽에는 처음 보는 분들이 세분 오셨습니다. 이분들이 새벽기도에 잘 정착하길 기도드립니다.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광야는 바로 새벽기도 임을 보게 됩니다. 새벽기도의 광야에서 날마다 맛나를 주시고 동행하시고 보호하시고 승리를 주실 줄 믿습니다.
댓글 3
서종덕 2010.1.22 10:49
나란히 걸어오시는 모습이 처음엔 장주집사님 가정인가 하고 인사를 했는데 노부부였습니다. 두분이 새벽을 깨워 나란히 걸어오시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분들을 축복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박일수 2010.1.22 08:51
오늘 새벽에는 처음 보는 분들이 세분 오셨습니다. 이분들이 새벽기도에 잘 정착하길 기도드립니다.
박일수 2010.1.22 08:50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광야는 바로 새벽기도 임을 보게 됩니다. 새벽기도의 광야에서 날마다 맛나를 주시고 동행하시고 보호하시고 승리를 주실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