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 김주배
그림 : 김수진(막내딸)
<기도>
우리가 가는 길은 열려 있고
그 길은 항상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말씀을 통해서,
또한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로서만 삶의 루트가
이루어 질수가 있을 것 입니다.
세상의 영원한 길속에서 ,
희망과 소망의 광명의 빛이 있는 천국의 길,
영원히 사는 길을 가고자 한다면 예수님의 사랑과 오직 믿음만이
우리가 가고자 하는진정한 길이라 믿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기도의 목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거창한 기도 보다는 하나님을 향하여
바라보는 생명의 눈길이 믿음 속에 남아있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댓글 2
김주배 2010.5.24 19:46
오로지 주님의 말씀만을 행하며 기도로써 살겠습니다. 다음에도 좋은글 올려 드르겠습니다.
임화선 2010.5.20 13:23
아멘 그림과 글 넘 좋습니다.종종 멎진 그림과 글 올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