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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228 주일설교 청장년 질문지 | 운영자 | 2025-12-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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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이사야49:1-26절 개역개정1. 섬들아 내게 들으라 먼 곳 백성들아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태에서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 어머니의 복중에서부터 내 이름을 기 2. 내 입을 날카로운 칼 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의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를 갈고 닦은 화살로 만드사 그의 화살통에 감추시고 3.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나의 종이요 내 영광을 네 속에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하셨느니라 4. 그러나 나는 말하기를 내가 헛되이 수고하였으며 무익하게 공연히 내 힘을 다하였다 하였도다 참으로 나에 대한 판단이 여호와께 있고 나의 보응이 나의 하나님께 있느니라 5.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나니 그는 태에서부터 나를 그의 종으로 지으신 이시요 야곱을 그에게로 돌아오게 하시는 이시니 이스라엘이 그에게로 모이는도다 그러므로 내가 여호와 보시기에 영화롭게 되었으며 나의 하나님은 나의 힘이 되셨도다 6. 그가 이르시되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매우 쉬운 일이라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7. 이스라엘의 구속자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이신 여호와께서 사람에게 멸시를 당하는 자, 백성에게 미움을 받는 자, 관원들에게 종이 된 자에게 이같이 이르시되 왕들이 보고 일어서며 고관들이 경배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신실하신 여호와 그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8.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여 너를 9. 내가 잡혀 있는 자에게 이르기를 나오라 하며 흑암에 있는 자에게 나타나라 하리라 그들이 길에서 먹겠고 모든 헐벗은 산에도 그들의 풀밭이 있을 것인즉 10. 그들이 주리거나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며 더위와 볕이 그들을 상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을 긍휼히 여기는 이가 그들을 이끌되 샘물 근원으로 인도할 것임이라 11. 내가 나의 모든 산을 길로 삼고 나의 대로를 돋우리니 12. 어떤 사람은 먼 곳에서, 어떤 사람은 북쪽과 서쪽에서, 어떤 사람은 시님 땅에서 오리라 13. 하늘이여 노래하라 땅이여 기뻐하라 산들이여 즐거이 노래하라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위로하셨은즉 그의 고난 당한 자를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14.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16.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17. 네 자녀들은 빨리 걸으며 너를 헐며 너를 황폐하게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18.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그들이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나의 삶으로 맹세하노니 네가 반드시 그 모든 무리를 장식처럼 몸에 차며 그것을 띠기를 신부처럼 할 것이라 19. 이는 네 황폐하고 적막한 곳들과 네 파멸을 당하였던 땅이 이제는 주민이 많아 좁게 될 것이며 너를 삼켰던 자들이 멀리 떠날 것이니라 20. 자식을 잃었을 때에 낳은 자녀가 후일에 네 귀에 말하기를 이곳이 내게 좁으니 넓혀서 내가 거주하게 하라 하리니 21. 그 때에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누가 나를 위하여 이들을 낳았는고 나는 자녀를 잃고 외로워졌으며 사로잡혀 유리하였거늘 이들을 누가 양육하였는고 나는 홀로 남았거늘 이들은 어디서 생겼는고 하리라 22. 주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뭇 나라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민족들을 향하여 나의 기치를 세울 것이라 그들이 네 아들들을 품에 안고 네 딸들을 어깨에 메고 올 것이며 23. 왕들은 네 양부가 되며 왕비들은 네 유모가 될 것이며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네게 절하고 네 발의 티끌을 핥을 것이니 네가 나를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나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24. 용사가 빼앗은 것을 어떻게 도로 빼앗으며 승리자에게 사로잡힌 자를 어떻게 건져낼 수 있으랴 25.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용사의 포로도 빼앗을 것이요 두려운 자의 빼앗은 것도 건져낼 것이니 이는 내가 너를 대적하는 자를 대적하고 네 자녀를 내가 구원할 것임이라 26. 내가 너를 억압하는 자들에게 자기의 살을 먹게 하며 새 술에 취함 같이 자기의 피에 취하게 하리니 모든 육체가 나 여호와는 네 구원자요 네 구속자요 야곱의 전능자인 줄 알리라 2025년 12월 28일 주일설교 질문지
열방의 소망 본문: 이사야 49:1–26
1. “헛되이 수고했다”는 종의 고백(4절)에 공감되는 삶의 순간이 있었습니까? • 나의 젊은 시절, 혹은 최근의 삶에서“이렇게 애썼는데 결과가 보이지 않는다”,“내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 것 같다”,“많이 수고했지만 공허하다”느꼈던 경험이 있다면 자유롭게 나누어 주십시오. • 그때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붙드셨는지, 혹은 지금 어떤 위로가 필요한지 나누어도 좋습니다.
2. 하나님이 “태에서부터 부르셨다”(1절)는 말씀이 지금 나의 인생 후반부에 어떤 의미가 됩니까? • 인생이 길어질수록 “나는 과연 잘 살아온 것일까?”라는 질문이 깊어집니다. • 하나님께서 태중에서부터 나를 알고 계셨다는 사실이나의 정체성, 후반기의 사명, 삶의 가치를 어떻게 다시 세워 줍니까?
3.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15절)라는 하나님의 선언은 어떤 상처와 걱정을 만지십니까? • 장년 성도들에게는자녀 문제, 건강 문제, 관계의 상실, 미래의 불안, 경제적 부담 등마음 깊은 곳에 자리한 무거운 염려들이 있습니다. • 이 말씀은 그 염려 속에서 어떤 위로를 주십니까? • "하나님께 잊힌 것 같다" 느껴졌던 순간이 있었다면 나누어 보십시오.
4. 열방의 회복(22–23절)이 ‘우리 가정’과 ‘우리 교회’에 주는 적용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은 한 나라의 회복보다 더 큰 비전을 주십니다: 열방의 회복입니다. • 오늘 우리의 현실 속에서 “열방의 소망”이라는 주제가 • 가정의 신앙 회복 • 후손 세대에 대한 믿음의 유산 • 교회의 선교적 사명 • 한국 사회 속의 교회의 역할등에 어떤 도전을 줍니까?
5. 하나님께서 “내가 네 대적과 대적하고, 네 자녀를 구원하리라”(25절) 하셨을 때, 이 약속을 지금 어디에 붙잡고 싶습니까? • 나의 자녀, 손주, 혹은 사랑하는 가족 중신앙이 흔들리는 사람은 없는지 돌아봅니다. • ‘내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 맡기고 싶은 문제’는 무엇입니까? • 이 약속이 오늘 나의 기도 제목을 어떻게 변화시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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