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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4 주일설교 청장년 문제지 운영자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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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이사야43:14-21절 개역개정

14. 너희의 구속자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위하여 내가 바벨론에 사람을 보내어 모든 갈대아 사람에게 자

15. 나는 여호와 너희의 거룩한 이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의 왕이니라

16.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다 가운데에 길을, 큰 물 가운데에 지름길을 내고

17. 병거와 말과 군대의 용사를 이끌어 내어 그들이 일시에 엎드러져 일어나지 못하고 소멸하기를 꺼져가는 등불 같게 하였느니라

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20.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202614일 주일설교 질문지

보라, 이제 새 일을 행하리라!

본문/이사야 43:14-21 요절/이사야 43:19

 

1. 거룩한 망각: 내려놓아야 할 과거

하나님은 새 일을 행하시기 전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026년의 문턱에서 내가 반드시 잊어야 할 실패의 상처나, 혹은 내가 너무 안주하고 있었던 과거의 성공 방식은 무엇입니까?

 

2. 광야와 사막: 나의 한계 지점 인식

현재 나의 삶(가정, 직장, 자녀, 건강 등)에서 "길이 없는 광야""물이 없는 사막"처럼 느껴지는 막막한 영역은 어디입니까? 그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개입이 절실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나누어 봅시다.

 

3. 영적 통찰: 이미 시작된 하나님의 역사

설교 중 "겨울 땅속의 씨앗처럼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미 일하고 계신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당장 눈에 보이는 변화는 없지만, 돌이켜 볼 때 하나님께서 내 삶의 배후에서 조금씩 움직이고 계시다고 느껴지는 '작은 사인(Sign)'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4. 찬송의 회복: 입술의 변화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신 목적은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라고 하셨습니다. 2026년 한 해 동안 내 입술에서 불평과 원망 대신 감사가 터져 나오게 하기 위해, 내가 오늘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언어의 습관'이나 '예배의 태도'는 무엇입니까?

 

5. 축복의 통로: 증인으로서의 사명

광야에 물이 흐를 때 들짐승도 하나님을 존경하게 되듯, 나의 회복이 주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올 한 해 내가 속한 목장, 가정, 직장, 혹은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새 일'을 어떻게 증거하며 살고 싶은지 결단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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