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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10월 17일 성경공부 4강 공부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 서종덕 | 2010-1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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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부를 통해서
그동안 우리들 가운데 외곡되고 변질되고 낡아빠지고 비뚤어지고 싸구려가 되어버린 구원론과 맞서서 싸우길 원했습니다. 마귀가 틈타지 못하도록 금식하며 기도하며 주님의 임재가 우리들 가운데 가득하게 되길 사모했습니다. 우리가 예수믿고 구원받아서 천국갈 확신이 있는데, 근데 주님의 나라 천국에 대한 기대와 갈망과 사모함이 우리들 속에 전혀없이 살아가고 있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했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잘못된 것이고 우리의 믿음과 구원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일입니다. 정말 구원받은 성도라면 천국이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을 능가하는 것이 되어야 하고 구원과 천국이 우리들에게 현실보다 더 현실이 되어야 하는데 우리의 구원에 대한 믿음이 너무도 지식적이고 사변적이고 형식적이 되어서 교회가 나약하고 교회가 병들고 성도들이 세상을 이기지 못하고 죄를 이기지 못하고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믿음이 잘못된 것입니다. 4강 공부를 통해 이러한 우리의 잘못된 신앙을 재점검하고 회개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님이 우리 가운데 계셔서 마음들을 만져주심을 감사합니다. 슬기자매님 눈물로 회개하고 주님앞에 서시는 모습 감사합니다. 대훈집사님 마음에 주님을 경외하는 믿음 부어주심을 감사합니다. 이것이 새로운 시작입니다. 또 최근에 장주집사님 내면가운데 주님의 통치와 다스림을 받고자 하는 영적 소원과 하나님나라가 내면에 임하길 사모하는 마음이 오늘 공부와 잘 매치가 되어 감사했습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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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서종덕 2009.10.19 12:47
전하는자 역시 듣기에 부담이 되고 아픈 말씀도 있었지만 성령님께서 죄인을 붙드시고 힘을 주셨습니다. 또 믿음의 결단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또 열심내게 하셨습니다. 간절하게 하셨습니다. 감사드리고 찬송드립니다.
서종덕 2009.10.19 12:46
공부하기전에 주님의 임재가 우리 가운데 가득하길 기도했는데 참으로 주님께서 우리가운데 계시고 각 사람을 만지시고 말씀은 섬기는 자나 듣는자가 다 사랑하는 예수님께 마음의 중심이 향하여지고 예수님께 돌아오게됨을 깨닫고 감사가 되었습니다.
운영자 2009.10.18 19:52
헤헤! 우리 집사님들께 가까이 해야 겠어요^^..그러면 부스러기 은혜를 풍성히 누릴 듯 한데여..울 OK 목장 가족들이 말씀을 가까이 곧 주님을 가까이 그래서 주님안에 그 풍성한 생명을 많이많이 누렸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