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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8일 목장모임 서종덕 200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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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jjesus.onmam.com/bbs/bbsView/64/314794

오늘 주일 말씀은 이사야서 60장 말씀이었는데

너무 힘있고 권세가 있어서 은혜가 되었습니다. 

"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요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서 네게로 오느니라"

답답했던 마음이 뻥하고 뚤리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2부예배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시는 것이 부흥임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스가랴 1:3절 너희는 내게로 돌아오라---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말씀중에 인용하셨던 시편27편이 저의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시인의 마음에 부어주셨던 그러한 갈망을 우리에게도 부어주셔서

우리가 예배때마다 예수님을 사모하여 나오고 예수님의 그 아름다움에 눈뜨고

감격하고 기뻐하고 주님을 즐거워하고,

우리의 몸만 예배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주님께 돌아오고

우리의 중심이 예수님께 돌아오도록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오봉진 집사님은 직장가운데서 회원들이 줄어드는 추세여서 상심이 되었는데

이것때문에 뒤로 물러가는 것이 아니라 더욱 하나님을 구하는 마음이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김장주 집사님을 보면 잘 표현은 못하지만 주님을 향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중심이

풍겨 나옵니다.

최근에는 다시 직장을 구해야 하는 문제가 있어서 마음가운데 근심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그 마음에 주님의 통치와 다스림을 받으려는 영적 소원을 부어주셨습니다.

11월 중순에 새로운 직장을 열어주시도록 기도합니다.

한진희집사님은 최근에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경험했습니다. 이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는 다른 것인데 주님이 말씀하신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그 평안입니다.

세상의 평안은 상황과 형편에 따라 좌지우지 되지만 주님이 주신 평안은 흔들리지 않는 것

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종에게 회개의 눈물을 주시고 주님께 그 마음의 중심이

향하여지도록 역사하셨습니다.

이상경 집사님은 한동안 말씀을 잘 받지 못하였는데 2부예배 말씀을 통해 눈물로 회개하

며 그 마음과 중심이 예수님께 향하여져서 은혜가 되었습니다.

박주희집사님은 하나님께 성결의 영을 구하며 다시오실 주님을 사모하여 살아가는 최근

의 삶을 나누어주셨습니다.

이 가정에 주님이 부어주시는 평강과 은혜에 감사가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김대훈 집사님이 말씀공부를 통해 회개의 영이 부어지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이 부어져서 술담배를 결단하고 가정에서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또 아름다운 일입니다.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한가지 숙제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한주간 살아가면서 <주님을 많이 생각하기>

OK목장 성도님들이 주님과의 친밀함가운데 나아가고

단순히 좋은 신자를 넘어서 그리스도의 강한군대가 되어지길 기도합니다.

한주간 40일 특새에서 성공하시고 시인에게 있었던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부어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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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서종덕 2009.10.18 21:28

    제가 많이 부족하고 언변이 서툴러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많이 줍니다. 그러나 본심은 그것이 아닙니다. 주안에서 참 많이 사랑합니다. 우리 목원들 한분한분을 위해 기도할때면 마음이 참으로 뜨거워지고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저의 분노는 원수마귀에게 대한 것이지 우리 집사님들을 향해서는 뜨거운 사랑의 마음뿐임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읍니다.

  • 김장주 2009.10.18 21:06

    주말에만 잠시 교회에 머물러 있어서 그런지 제 자신이 이방인이라는 생각마져 들게 되곤 합니다. 지난 세월 이기적이고 개인주의화된 자신의 신앙에서 벗어나 회개하고 주님 역사에 조금이나마 동참하고자 교회 가까운 청주에서 직장을 잡고자 기도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기도 부탁드립니다. ok목장 화이팅이구요. 항상 영적인 분노가? 충만하신 목장리더님을 볼때마다 항상 든든 합니다. 감사합니다.

  • 운영자 2009.10.18 19:48

    좋은 아빠 OK..새로운 직장 OK..하나님의 평안 OK..회개의 삶 OK..하나님 체험 OK..성공인생 40일 새벽기도회를 참석하며 우리 OK 목장 식구들가운데 놀라운 하나님의 손길이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서종덕 2009.10.18 18:22

    강슬기 자매님은 오늘 근무였고

    오늘 예배에 정유지자매와 그 동생 정송은 자매가 참석해서 은혜가 되었습니다.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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