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님의 뜻을 읽고서 | 서종덕 | 2011-04-17 | |||
|
|||||
|
고난 속에서도 기꺼이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려는 마음이야 말로 '최고 수준의 사랑의 표현'이다. 고난이 찾아오는 이유와 고난에 대한 하나님의 의도를 명확히 이해 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의 뜻에 기꺼이 자신을 맡기려는 마음이 곧 믿음이다.
프란시스 드 살레 -p167 -
인생이란 어려운 것이다. 그 것은 위대한 진리이다. 가장 위대한 진리인 것은 우리가 일단 그 진리를 진정으로 보게 되면 그것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인생이 어렵다는 것을 한 번 진정으로 알게되면 -일단 그것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되면- 인생은 더 이상 어렵지 않다. 일단 받아 들이고 나면 인생이 어렵다는 사실이 더 이상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