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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임하시오며 김장주 201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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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jjesus.onmam.com/bbs/bbsView/64/314799

하나님 나라 
참으로 오랜 시간을 방황하며 세월을 낭비하며 살아왔습니다.
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갈지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표면적인 교회의 테두리 안에서 머물며 살아가고 있었지만 내겐 아무런 의미도 목적도 없었습니다. 힘도 능력도 평화도 없었습니다.
 5살 이후로 지금까지 30여년이 넘는 시간을 교회에서 보내면서도 알지 못했습니다.
복음이 무엇인지, 구원이 무엇인지,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신 것인 무엇인지도 알지 못했습니다.
 항상 내면엔 나를 짓누르는 죄책감과 마음엔 근심과 걱정이 나를 사로 잡고 있었습니다.  나는 참으로 곤고한 사람이었습니다.
도무지 무엇을 해도 네겐 평화가 없었습니다.
신앙생활도 재미가 없었습니다.
능력도 없었습니다.
내겐 그리스도가 마음에 없었습니다.  
겉사람도 속사람도 세상 이들과 다를바가 없었습니다.
잠시 동안 정결코자 노력하지만 다시금 육체의 약함을 드러내며 탄식하는 나의 모습 앞에 좌절하기를 수만번 되풀이 하면서 다시금 일어설 용기조차 기도할 용기조차 잃어 버렸습니다.
지금까지 난 되지도 못할 바리새인이 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연약한 육체로 율법을 지키고자 헛된 노력을 하엿습니다.
그리곤 무너져서 죄를 묵상하며 내면이 곤고해졌습니다.
나는 참으로 바보입니다.
주님께서 그토록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을 책망하셨는데 나는 그들을 닮고자 하였습니다. 
난 참 바보였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를  외면하면서 살아왔습니다.
 내안에서 나의 의가 살아서 내뜻과 의지로 싸우고자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마귀의 함정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의가 아니면 결코 그 함정에서 나올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도 나는 그 진리를 모르고 착각하고 살아왔습니다.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서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이 말씀이 나를 자유케 하였습니다.
내뜻과 의지로 할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헤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그분의 은혜로 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율법의 저주에서 나를 속량하신 예수님의 공로를 알았습니다. 
이로 인해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너무도 시원한 솔루션이 되어주었습니다.
 할렐루야!!!!! 
내가 죽어야 합니다.
나의 의지와 나의 자아가 살아서는 주께서 사실수가 없습니다.
나의 자아가 죽을때만이 주님의 온전한 통치와 다스리심이 임할수 있습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 뼛속과 골수와 혈액 한방울까지 주님의 통치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입니다.
내가 다스리면 내 나라입니다. 그
러나 주님이 다스리시면 그것은 주님의 나라인 것입니다.
주님의 나라는 죄가 침범할수 없고 미움도 없고 슬픔도 없고 시기와 분노와 성냄도, 아픔도 슬픔도 없고 거짓도 없고 마귀도 없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예수님은 이땅에 주님의 나라가 임하시도록 기도하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맨 먼저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셨습니다.
 요즘은 마음에 평화가 임합니다.
기도할때마다 하나님 나라가 내안에,가정에 그리고 우리 교회에 임하시도록 기도합니다, 특히 내안에 주님의 강력한 통치가 이뤄지기를 기도합니다.
이 땅에 주님의 나라가 임하시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이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모든 재산을 팔아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라고 하십니다.
하나님 나라는 회개하여야만 들어갈수 있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웟느니라." 
 죄를 묵상하지 마십시요.
그것은 마귀의 함정입니다.
오로지 하나님 나라와 주님의 다스리심을 바라십시요.
그것만이 평화를 안겨주게 됩니다.
요즈음 저는 너무도 행복합니다.
마음에 평안합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를 주시고자 이땅에 오셨습니다.  
"나라가 임하옵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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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서종덕 2009.10.19 12:41

    제가 조금 힘들고 지쳐서 마음이 무거웠는데 장주집사님의 댓글과 은혜로운 간증이 힘이되었습니다. 주안에서 존경하고 또 많이 사랑합니다. 한주간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 서종덕 2009.10.19 12:40

    그런데 장주집사님 내면가운데 이러한 주님의 통치와 다스림에 대한 갈망이 있다는 것은 주님의 참된 구원하심이 도래하고 있음으 나태내는 것이라 믿습니다.

  • 서종덕 2009.10.19 12:38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구원을 얻으려면 단순히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믿거나 영접하면 된다고 함으로써 회개에 대한 요구가 희미해져가고 있고, 죄에서 떠나고 자기를 부인하고 자신을 그리스도께 던지고 온전히 따르려는 결단과 복종하려는 진지한 소원이 없기때문에 철저한 회개와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음으로 말미암는 급격한 변화를 경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서종덕 2009.10.18 22:47

    장주집사님에게 영적 어두움의 터널을 통과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시간들이 결코 헛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더욱 주님을 사모하게 되고 더욱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게하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통치와 다스림이 언제까지고 장주집사님을 덮으시길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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