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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에서 옮긴글<땅의 모든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 서종덕 | 2010-1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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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모든 나라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예배하리니"(시22:27) 얼마전부터 기도하는데 '나의 종들의 눈에 나의 눈물이 흘러야 한다' 계속해서 이런 음성이 들려 왔습니다. 기도할 때 저는 이런 확신이 들었습니다. '한 사람의 기도와 눈물이 특별히 주님의 마음을 가진 집사님의 눈물을 통해서 성령님께서 역사하신다'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추수의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눈을 떠야합니다. 나의 부끄러움이 여기에 있습니다. 시간을 내서 동역자와 전도를 하려고 나가면 거리를 서성이다 겨우 전도지 몇장을 주고 돌아올때가 많았습니다. 항상 전도에 어려움을 느끼고 좌절감을 맛보았습니다. 근데 지금 많은 영혼들이 나의 수고와 관계없이 주님께 돌아오고 있습니다. 제발로 오는 영혼들마져 우리가 무관심과 게으름으로 거져 보낸다면.... 우리는 주님의 은혜를 아는자가 아닙니다. 거짓말하는 자입니다. 지금은 눈물을 흘려야 할 때입니다. 나의 안일과 이기심과 게으름에 대해 통회의 눈물을 흘려야 하고 영혼들이 주님께 나아오도록 주님의 눈물을 흘려야 할 때입니다. '예수님 ! 우리를 안일과 이기심과 게으름의 깊은 잠에서 깨워주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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