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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서 옮긴글<집사에도 자격이 있다> 서종덕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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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jjesus.onmam.com/bbs/bbsView/64/314815

이와같이 집사들도 정중하고

일구이언하지 아니하고

술에 인박이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고,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자라야 할지니

이에 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 후에 책망할 것이 없으면

집사의 직분을 맡게 할 것이요

여자들도 이와같이 정숙하고

모함하지 아니하고

절제하며

모든 일에 충성된 자라야 할지니라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

자녀와 자기집을 잘 다스리는 자일지니

(디모데전서 3장 8절~13절)

저는 이 말씀을 읽고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우선은 부끄러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두려움이 있습니다.

우리가 사람을 속일 수 있지만 하나님은 속일 수 없기 때문에

말씀앞에 자신을 비추어보면 부끄럽고 또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얼마전 목사님이 광고시간에 광고하시기를

2부예배에는 교회의 미래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하니

한분도 빠짐없이 예배에 참석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이런 말씀하신다는 것이 참 아이러니함니다.

당연한 것인데...

당연한 것을 애써 당부를 해야하는 것이..

그런데 더 심각한 것은 사람들이 자기일을 구하고 주님의 일을 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배에 참석한 집사님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저마다 이유가 있고, 까닭이 있습니다.

근데 주님이 보실때는 그것은 핑게입니다.

'나는 땅을 샀어요 가바야 되요' '나는 다섯겨리 소를 사서 시험하러 가야되서요'

'나는 결혼해야 되요'

주님은 말씀하심니다.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요5:42)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

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가끔씩 저는 문득문득 놀랍니다.

내가 과연 주님의 은혜를 아는 자인가?

입술로만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아닌가?

우리가 다 예수님의 아름다움에 눈뜨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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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김장주 2009.10.20 22:39

    제 자신이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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