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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서 옮긴글<오늘은 승리의 날입니다> 서종덕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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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jjesus.onmam.com/bbs/bbsView/64/314817

1597년 9월 16일!! 

선조의 교지를 받고 다시 삼도수군통제사로 백의 종군한 이순신 장군 !

수군들은 뿔뿔이 흩어지고,

고문으로 몸도 성치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울돌목에서 13척의 배를 이끌고

133척의 일본 배를 물리쳤습니다.

명량대첩을 통해 조선은 다시 해상 주도권을 잡으며

임진년 시작된 왜와의 7년 전쟁에 종지부를 찍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승리는 수의 많고 적음에 있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주님의 명예를 위해 일어나 싸우고자 하는 몇명이

우리의 영적싸움을 승리로 이끌어 갑니다.



1846년 9월 16일!!

이날 조선 최초의 가톨릭 사제인 김대건 신부가 새남터에서 순교했습니다.

사제가 된지 1년 남짓, 그의 나이 26살 이었습니다.

그는 야고보처럼 최초의 한국인 순교자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죽기를 각오하고 일어나 싸우고자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지성소의 영광을 경험하지 못할 것입니다.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계2:10)


1950년 9월 16일!!  

9월 15일 인천으로부터 상륙작전이 성공했다는 낭보가 전해졌습니다.

국군과 연합군은 교착상태에 있던 낙동강 전선에서 적군을 향해 총반격을 시작했습니다.

주안에서 사랑하는 집사님들과 성도여러분!

이미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원수의 대갈통을 부셔버리셨습니다.

우리에게 남은 것은 일어나 총반격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승리의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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